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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실하신 하나님을 상기시키는 족보 [역대상 1:1-3:24] 2026.9.13역대상 1:1-3:241 아담, 셋, 에노스,2 게난, 마할랄렐, 야렛,3 에녹, 므두셀라, 라멕,4 노아, 셈, 함과 야벳은 조상들이라[묵상]아담에서부터 시작하는 계보가 열거됩니다.최근 교회에 드럼을 배우러 오는 아이가 있습니다.우연히 얘기하다가 그 아이에 대한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 그것은 그 아이가 손양호 목사님의 후손이라는 사실이었습니다.손양호 목사님은 일제강점기 때 신사참배를 거절하고 나병 환자를 손수 돌보고 두 아들을 죽인 사람을 찾아가 용서하며 그 사람을 양자로 삼을 정도로 원수조차 사랑하는 진정한 사랑의 본을 보인 분이십니다.나는 어떤 이름으로 족보를 남길지 생각해 봅니다.부끄러운 이름이 아닌 주님이 보시기에 영예롭고 자랑스러운 이름을 남기길 소망합니다.
주님의 계명을 잊지 않는 삶 [시편 119:169-176] 2026.9.12시편 119:169-176174 여호와여 내가 주의 구원을 사모하였사오며 주의 율법을 즐거워하나이다175 내 영혼을 살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주를 찬송하리이다 주의 규례들이 나를 돕게 하소서176 잃은 양 같이 내가 방황하오니 주의 종을 찾으소서 내가 주의 계명들을 잊지 아니함이니이다[묵상]주의 구원을 사모하고 주의 말씀을 즐거워하고 영혼을 살려주시길 구합니다.주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해주시겠다는 구원의 약속을 믿고 나아갑니다.주의 말씀을 즐거워하고 방황하는 내 영혼을 살려주시길 기도합니다.
주님의 법을 사랑하는 자의 큰 평안 [시편 119:153-168] 2026.9.11시편 119:153-168153 나의 고난을 보시고 나를 건지소서 내가 주의 율법을 잊지 아니함이니이다154 주께서 나를 변호하시고 나를 구하사 주의 말씀대로 나를 살리소서[묵상]고난을 보시고 건지시는 하나님고난에 맞닥뜨렸을 때 나를 지탱해 줄 무언가를 찾지만 세상의 어떤 것도 나를 지탱해 주지 못하는 것을 깨닫게 되면 전능자이신 하나님을 찾게 됩니다.내 삶의 유일한 소망, 힘이 되시는 하나님을 찾고 간구하며 의지하는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말씀에서 먼 악인, 진리에 가까운 성도 [시편 119:137-152] 2026.9.10시편 119:137-152146 내가 주께 부르짖었사오니 나를 구원하소서 내가 주의 증거들을 지키리이다147 내가 날이 밝기 전에 부르짖으며 주의 말씀을 바랐사오며148 주의 말씀을 조용히 읊조리려고 내가 새벽녘에 눈을 떴나이다[묵상]밤낮을 가리지 않고, 잠을 줄여가며 내가 할 수 있는 것 중에 가장 가치 있는 일은 실질적인 대응을 위해 분주하게 일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주께 기도하는 것입니다.주의 말씀을 묵상하고 그 말씀을 지키며 주의 구원을 기다리는 것입니다.응답이 없고 상황은 갈수록 어려워지더라도 주의 말씀을 지키며 주의 구원을 구하며 기도하겠습니다.
말씀을 사랑하는 자의 간구와 눈물 [시편 119:121-136] 2026.9.9시편 119:121-136127 그러므로 내가 주의 계명들을 금 곧 순금보다 더 사랑하나이다128 그러므로 내가 범사에 모든 주의 법도들을 바르게 여기고 모든 거짓 행위를 미워하나이다[묵상]주의 계명들을 순금보다 사랑하고 헐떡일 정도로 말씀을 사모합니다.주의 말씀을 깊이 사랑하다 보니 그에 반하는 거짓 행위를 미워하게 됩니다.순금으로 대변되는 돈이 제일인 세상에서 그보다 사랑하는 것은 말씀이고 그에 반하는 거짓을 미워하는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두 마음을 버리고 말씀의 빛을 따르십시오 [시편 119:105-120] 2026.9.8시편 119:105-120116 주의 말씀대로 나를 붙들어 살게 하시고 내 소망이 부끄럽지 않게 하소서117 나를 붙드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구원을 얻고 주의 율례들에 항상 주의하리이다[묵상]부끄러운 소망과 부끄럽지 않은 소망나의 소망은 무엇이고 나의 소망은 부끄러운 것일까, 부끄럽지 않은 것일까, 그리고 나의 소망이 부끄럽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세상이 나를 붙든다면 나의 소망은 부끄러운 소망이 될 가능성이 높지만 말씀이 나를 붙든다면 나의 소망은 부끄럽지 않을 것입니다.나의 문제 앞에 말씀을 놓고 부끄럽지 않은 선택과 부끄럽지 않은 소망을 품기 원합니다.
말씀의 맛을 아는 지혜자 [시편 119:89-104] 2026.9.7시편 119:89-10492 주의 법이 나의 즐거움이 되지 아니하였더면 내가 내 고난 중에 멸망하였으리이다93 내가 주의 법도들을 영원히 잊지 아니하오니 주께서 이것들 때문에 나를 살게 하심이니이다•••103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104 주의 법도들로 말미암아 내가 명철하게 되었으므로 모든 거짓 행위를 미워하나이다[묵상]주의 말씀은 나의 즐거움이 되고 고난 중에 멸망하지 않도록 합니다.그리고 그 말씀은 꿀보다 달고 명철하게 해주고 거짓 행위를 미워하게 합니다.부족하고 여전히 죄 중에 있고 말씀을 따르지 못하는 나를, 사랑할 것을 찾기 어려운 나를 포기하지 않고 품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염치없지만 더욱 하나님께 가까이 가고 싶..
고난으로 체득한 주님 말씀 [시편 119:65-72] 2026.9.5시편 119:65-7271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72 주의 입의 법이 내게는 천천 금은보다 좋으니이다[묵상]고난이 유익일 수 있는 것은 그 고난을 통해 주의 율례를 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고난을 고난으로만 보내지 않고 주의 뜻을 알고 배우는 기회가 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