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2244) 썸네일형 리스트형 경솔함과 심판, 경외함과 축복 [역대상 13:9-14] 2026.9.23역대상 13:9-149 기돈의 타작 마당에 이르러서는 소들이 뛰므로 웃사가 손을 펴서 궤를 붙들었더니10 웃사가 손을 펴서 궤를 붙듦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서 진노하사 치시매 그가 거기 하나님 앞에서 죽으니라•••14 하나님의 궤가 오벧에돔의 집에서 그의 가족과 함께 석 달을 있으니라 여호와께서 오벧에돔의 집과 그의 모든 소유에 복을 내리셨더라[묵상]소들이 날뛸 때 하나님의 궤가 떨어지지 않도록 붙들었던 웃사가 죽습니다.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이 아닌 인간의 생각과 방법으로 임의로 하게 될 경우에는 원치 않는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하나님을 얼마나 아는 지보다 얼마나 경외하는 지가 더 중요하다는 말에 공감됩니다.임의로 내 생각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과 방법대로 행하는 삶이 되길 소.. 선한 목적, 그러나 잘못된 방식 [역대상 13:1-8] 2026.9.22역대상 13:1-83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궤를 우리에게로 옮겨오자 사울 때에는 우리가 궤 앞에서 묻지 아니하였느니라 하매4 뭇 백성의 눈이 이 일을 좋게 여기므로 온 회중이 그대로 행하겠다 한지라[묵상]사울 때에는 궤 앞에서 하나님께 묻지 않았습니다.그러나 다윗은 사울 때와 달리 먼저 궤 앞에서 하나님께 묻기 위해 궤를 예루살렘으로 가져오기로 결정합니다.사울의 몰락을 지켜본 다윗은 모든 일에 하나님의 뜻을 묻는 것이 무엇보다 가장 우선해야 할 것임을 확실히 알았기 때문입니다.모든 일에 궤를 앞에 두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묻고 인도하심에 따라 사는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한 마음으로 이루는 하나님의 일 [역대상 12:23-40] 2026.9.21역대상 12:23-4038 이 모든 군사가 전열을 갖추고 다 성심으로 헤브론에 이르러 다윗을 온 이스라엘 왕으로 삼고자 하고 또 이스라엘의 남은 자도 다 한 마음으로 다윗을 왕으로 삼고자 하여39 무리가 거기서 다윗과 함께 사흘을 지내며 먹고 마셨으니 이는 그들의 형제가 이미 식물을 준비하였음이며40 또 그들의 근처에 있는 자로부터 잇사갈과 스불론과 납달리까지도 나귀와 낙타와 노새와 소에다 음식을 많이 실어왔으니 곧 밀가루 과자와 무화과 과자와 건포도와 포도주와 기름이요 소와 양도 많이 가져왔으니 이는 이스라엘 가운데에 기쁨이 있음이었더라[묵상]하나님의 뜻을 바로 세우고자 하는 거룩한 목마름을 가진 수많은 사람들이 다윗에게 모여듭니다.다윗과 함께 지내는 그들 가운데에는 기쁨이 있습니다.세.. 공동체를 견고히 세우는 용사들 [역대상 11:20-47] 2026.9.19역대상 11:20-4722 갑스엘 용사의 손자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는 용감한 사람이라 그가 모압 아리엘의 아들 둘을 죽였고 또 눈 올 때에 함정에 내려가서 사자 한 마리를 죽였으며23 또 키가 큰 애굽 사람을 죽였는데 그 사람의 키가 다섯 규빗이요 그 손에 든 창이 베틀채 같으나 그가 막대기를 가지고 내려가서 그 애굽 사람의 손에서 창을 빼앗아 그 창으로 죽였더라24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가 이런 일을 행하였으므로 세 용사 중에 이름을 얻고25 삼십 명 중에서는 뛰어나나 첫째 세 사람에게는 미치지 못하니라 다윗이 그를 세워 시위대장을 삼았더라[묵상]다윗 밑에 섬기는 부하 장수들이 소개됩니다.하나같이 영웅호걸들인데 그중에서도 오늘 말씀에 나오는 브나야가 인상적입니다.함정에 내려가 사자를 .. 생명 다한 충성을 받으실 유일한 분 [역대상 11:10-19] 2026.9.18역대상 11:10-1917 다윗이 갈망하여 이르되 베들레헴 성문 곁 우물 물을 누가 내게 마시게 할꼬 하매18 이 세 사람이 블레셋 사람들의 군대를 돌파하고 지나가서 베들레헴 성문 곁 우물 물을 길어가지고 다윗에게로 왔으나 다윗이 마시기를 기뻐하지 아니하고 그 물을 여호와께 부어드리고19 이르되 내 하나님이여 내가 결단코 이런 일을 하지 아니하리이다 생명을 돌아보지 아니하고 갔던 이 사람들의 피를 어찌 마시리이까 하고 그들이 자기 생명도 돌보지 아니하고 이것을 가져왔으므로 그것을 마시기를 원하지 아니하니라 세 용사가 이런 일을 행하였더라[묵상]다윗에게는 충성스러운 부하 장수들이 있었습니다.다윗이 목마르다고 하자 목숨을 걸고 블레셋 군대를 돌파하여 우물 물을 가져옵니다.다윗은 그들의 충성을..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언약의 사람 [역대상 11:1-9] 2026.9.17역대상 11:1-9[대상11:9] 만군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니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가니라[묵상]사울 왕이 죽고 다윗이 이어서 왕이 됩니다.사울은 전쟁에 능했으나 하나님이 함께 하지 않았고 다윗은 처음부터 전쟁에 능하진 않았으나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점점 강성하게 되었습니다.거대한 세상의 적에 맞서는 나의 무기를 보면 보잘것 없게 느껴집니다.하지만 만군의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면 어떤 적도 이길 수 있습니다.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하나님께 묻지 않는 자의 결말 [역대상 9:35-10:14] 2026.9.16역대상 9:35-10:1413 사울이 죽은 것은 여호와께 범죄하였기 때문이라 그가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고 또 신접한 자에게 가르치기를 청하고14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그를 죽이시고 그 나라를 이새의 아들 다윗에게 넘겨 주셨더라[묵상]사울이 죽은 이유는 여호와께 범죄하고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고 여호와께 묻지 않았기 때문입니다.겸손하고 전쟁에 능했던 사울 왕은 마지막까지 하나님께 묻지 않고 자신의 생각대로 살다가 비참한 최후를 맞이합니다.내 생각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묻고 주의 뜻대로 행하며 주의 인도하심을 경험하는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회복과 연합을 꿈꾸는 언약 공동체 [역대상 7:1-9:34] 2026.9.15역대상 7:1-9:3422 택함을 입어 문지기 된 자가 모두 이백열두 명이니 이는 그들의 마을에서 그들의 계보대로 계수된 자요 다윗과 선견자 사무엘이 전에 세워서 이 직분을 맡긴 자라23 그들과 그들의 자손이 그 순차를 좇아 여호와의 성전 곧 성막 문을 지켰는데24 이 문지기가 동, 서, 남, 북 사방에 섰고25 그들의 마을에 있는 형제들은 이레마다 와서 그들과 함께 있으니26 이는 문지기의 우두머리 된 레위 사람 넷이 중요한 직분을 맡아 하나님의 성전 모든 방과 곳간을 지켰음이라27 그들은 하나님의 성전을 맡은 직분이 있으므로 성전 주위에서 밤을 지내며 아침마다 문을 여는 책임이 그들에게 있었더라[묵상]212명, 성전을 지키는 문지기의 인원 수입니다.성전 모든 방과 곳간을 지키는 중요한.. 이전 1 2 3 4 ··· 28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