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2280) 썸네일형 리스트형 사랑의 언어로 회복되는 사랑의 확신 [아가 6:1-13] 2026.10.29아가 6:1-13[아6:9] 내 비둘기, 내 완전한 자는 하나뿐이로구나 그는 그의 어머니의 외딸이요 그 낳은 자가 귀중하게 여기는 자로구나 여자들이 그를 보고 복된 자라 하고 왕비와 후궁들도 그를 칭찬하는구나[묵상]솔로몬에게는 많은 왕비와 후궁이 있었으나 술람미 여인만이 완전한 자 한 명이었습니다.예수님이 보시기에도 나라는 존재는 여러 사람이 있는 군중 중에 한 명이 아니라 주목하여 보는 단 한 사람입니다.우리는 여러 사람이 모인 공동체이지만 각자는 주께서 개별적으로 주목하여 보는 단 한 사람인 것입니다.주목하여 보시는 주님께 나도 같은 시선으로 주목하여 보고 있는지 생각해 봅니다.귀한 것이 없는 나를 귀하게 보시는 주님께 감사하며 다른 곳에 시선을 돌리지 않고 단 한 명의 그리스도로 .. 영적 성숙함으로 이끄는 사랑의 위기 [아가 5:1-16] 2026.10.28아가 5:1-16[아5:2] 내가 잘지라도 마음은 깨었는데 나의 사랑하는 자의 소리가 들리는구나 문을 두드려 이르기를 나의 누이, 나의 사랑, 나의 비둘기, 나의 완전한 자야 문을 열어 다오 내 머리에는 이슬이, 내 머리털에는 밤이슬이 가득하였다 하는구나[묵상]밤이슬을 맞은 솔로몬은 신부를 보기 위해 문을 두드립니다.신부가 주저한 후 문을 열었으나 그사이 신랑은 떠나고 없었습니다.신랑 되신 예수님이 문을 두드릴 때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신부가 되기 원합니다.때론 밤이슬이 내릴 때 주님이 문을 두드릴 수도 있습니다.언제든 주님이 만나시고자 할 때 준비되고 영적으로 민감함으로 두드리는 소리를 듣고 알아차리고 싶습니다. 신부를 맞이하는 신랑의 사랑 노래 [아가 4:1-16] 2026.10.27아가 4:1-16[아4:7] 나의 사랑 너는 어여쁘고 아무 흠이 없구나[묵상]솔로몬은 술람미 여인을 향해 각종 미사여구로 사랑을 표현합니다.흠이 없다는 표현이 눈에 들어옵니다.술람미 여인은 정말 흠이 없었을까?분명 흠이 있었을 것입니다.흠이 있는 사람을 억지로 덮어주고 포용하는 건 쉽지 않습니다.하지만 누군가 진정 사랑하게 되면 그 흠이 저절로 보이지 않게 됩니다.따뜻한 이불로 저절로 덮어주게 됩니다.누군가의 흠이 보여서 어떻게 포용하고 덮어줄 수 있을까 고민할 때가 있습니다.억지로 덮기보다는 어떻게 더 사랑할 수 있을까 고민해 보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벧전 4:8)사랑하는 것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그 사랑이 .. 사랑에 대한 갈망, 사랑의 결실 [아가 3:1-11] 2026.10.26아가 3:1-11[아3:4] 그들을 지나치자마자 마음에 사랑하는 자를 만나서 그를 붙잡고 내 어머니 집으로, 나를 잉태한 이의 방으로 가기까지 놓지 아니하였노라[묵상]the one my heart loves.마음으로 사랑하는 오직 한 사람.마음으로 사랑하는 오직 한 사람을 만나고, 사랑하는 그 사람과 끝까지 함께 하는 것만큼 복되고 행복한 것도 없을 것입니다.모진 풍파에 배가 흔들리고 갑판이 부서져도 마음으로 사랑하는 그 사람의 손을 꼭 잡고 놓지 않는다면 어떤 거센 파도도 두렵지 않을 것입니다.신랑 되신 예수님을 그와 같이 온 마음으로 사랑하는 단 한 분으로 보며 사랑하고 만나기 위해 찾고 끝까지 함께 하는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함께 가자고 부르시는 사랑의 초대 [아가 2:1-17] 2026.10.25아가 2:1-17[아2:10] 나의 사랑하는 자가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 나의 사랑, 내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아2:15] 우리를 위하여 여우 곧 포도원을 허는 작은 여우를 잡으라 우리의 포도원에 꽃이 피었음이라[묵상]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함께 하고 싶고 함께 가고 싶어집니다.사랑하는 하나님과 항상 함께 하고 함께 가고 싶습니다.포도원을 허는 작은 여우, 하나님과의 관계를 허무는 작은 여우가 무엇일지 생각해 봅니다.작은 여우를 잡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고 깊은 사랑의 교제로 들어가길 소망합니다. 사랑의 자리, 은혜의 초대 [아가1:1-17] 2026.10.24아가 1:1-179 내 사랑아 내가 너를 바로의 병거의 준마에 비하였구나[묵상]솔로몬과 술람미 여인의 사랑 이야기입니다.술람미 여인은 포도원을 지키느라 얼굴이 햇볕에 그을려 검게 되었으나 솔로몬은 그런 그녀를 바로의 병거의 준마에 비유하며 사랑을 표현합니다.세파에 시달려 검게 그을려버린 얼굴일지라도 하나님은 귀하고 아름답다고 말씀하십니다.내가 사랑하고 자신을 사랑하는 솔로몬이 어디 있는지 찾는 술람미 여인처럼 나를 가장 사랑하시는 분, 하나님께 묻고 싶습니다.하나님 어디에 계십니까? 제가 어디에 있으면 좋겠습니까? 하나님을 만나려면 어디로 가야 합니까?이 길이 맞을지, 저 길이 맞을지 알 수 없을 때 어떤 길로 가야 주의 따뜻한 손길을 느낄 수 있을지 알기 원하고 그 길로 인도하여 주시.. 다음 세대에 이어지는 하나님의 복 [역대상 29:20-30] 2026.10.23역대상 29:20-3023 솔로몬이 여호와께서 주신 왕위에 앉아 아버지 다윗을 이어 왕이 되어 형통하니 온 이스라엘이 그의 명령에 순종하며24 모든 방백과 용사와 다윗 왕의 여러 아들들이 솔로몬 왕에게 복종하니25 여호와께서 솔로몬을 모든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심히 크게 하시고 또 왕의 위엄을 그에게 주사 그전 이스라엘 모든 왕보다 뛰어나게 하셨더라[묵상]늙은 다윗 대신 솔로몬에게 왕위가 인계됩니다.솔로몬은 다윗의 아들로 태어난 것 외에 다른 것이 없었으나 하나님께서 그에게 주시고자 한 것들, 왕위를 주시고 왕의 위엄도 주셔서 모든 왕보다 뛰어나게 하셨습니다.내가 가진 모든 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임을 다시금 상기하게 되고 주의 은혜에 감사하며 그 은혜를 사모하게 됩니다.시들은 꽃에 비.. 주님의 것을 주님께 드리는 헌신 [역대상 29:10-19] 2026.10.22역대상 29:10-1914 나와 내 백성이 무엇이기에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15 우리는 우리 조상들과 같이 주님 앞에서 이방 나그네와 거류민들이라 세상에 있는 날이 그림자 같아서 희망이 없나이다[묵상]내가 가진 모든 것, 물질과 시간과 재능 모두 하나님이 주신 것이고 내 것이 아닙니다. 주신 분도 하나님이시고 가져가시는 분도 하나님입니다.내게 잠시 맡겨주신 물질과 시간과 재능을 주신 분께 기쁘게 드리는 삶이 되기 원합니다.귀한 영혼을 보게 하심에 감사하며 작은 것에 감사하고 작은 것이라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주님 앞에서 이방 나그네와 같은 삶, 이 세상에서 희망을.. 이전 1 2 3 4 ··· 28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