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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에서 먼 악인, 진리에 가까운 성도 [시편 119:137-152] 2026.9.10시편 119:137-152146 내가 주께 부르짖었사오니 나를 구원하소서 내가 주의 증거들을 지키리이다147 내가 날이 밝기 전에 부르짖으며 주의 말씀을 바랐사오며148 주의 말씀을 조용히 읊조리려고 내가 새벽녘에 눈을 떴나이다[묵상]밤낮을 가리지 않고, 잠을 줄여가며 내가 할 수 있는 것 중에 가장 가치 있는 일은 실질적인 대응을 위해 분주하게 일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주께 기도하는 것입니다.주의 말씀을 묵상하고 그 말씀을 지키며 주의 구원을 기다리는 것입니다.응답이 없고 상황은 갈수록 어려워지더라도 주의 말씀을 지키며 주의 구원을 구하며 기도하겠습니다.
말씀을 사랑하는 자의 간구와 눈물 [시편 119:121-136] 2026.9.9시편 119:121-136127 그러므로 내가 주의 계명들을 금 곧 순금보다 더 사랑하나이다128 그러므로 내가 범사에 모든 주의 법도들을 바르게 여기고 모든 거짓 행위를 미워하나이다[묵상]주의 계명들을 순금보다 사랑하고 헐떡일 정도로 말씀을 사모합니다.주의 말씀을 깊이 사랑하다 보니 그에 반하는 거짓 행위를 미워하게 됩니다.순금으로 대변되는 돈이 제일인 세상에서 그보다 사랑하는 것은 말씀이고 그에 반하는 거짓을 미워하는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두 마음을 버리고 말씀의 빛을 따르십시오 [시편 119:105-120] 2026.9.8시편 119:105-120116 주의 말씀대로 나를 붙들어 살게 하시고 내 소망이 부끄럽지 않게 하소서117 나를 붙드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구원을 얻고 주의 율례들에 항상 주의하리이다[묵상]부끄러운 소망과 부끄럽지 않은 소망나의 소망은 무엇이고 나의 소망은 부끄러운 것일까, 부끄럽지 않은 것일까, 그리고 나의 소망이 부끄럽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세상이 나를 붙든다면 나의 소망은 부끄러운 소망이 될 가능성이 높지만 말씀이 나를 붙든다면 나의 소망은 부끄럽지 않을 것입니다.나의 문제 앞에 말씀을 놓고 부끄럽지 않은 선택과 부끄럽지 않은 소망을 품기 원합니다.
말씀의 맛을 아는 지혜자 [시편 119:89-104] 2026.9.7시편 119:89-10492 주의 법이 나의 즐거움이 되지 아니하였더면 내가 내 고난 중에 멸망하였으리이다93 내가 주의 법도들을 영원히 잊지 아니하오니 주께서 이것들 때문에 나를 살게 하심이니이다•••103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104 주의 법도들로 말미암아 내가 명철하게 되었으므로 모든 거짓 행위를 미워하나이다[묵상]주의 말씀은 나의 즐거움이 되고 고난 중에 멸망하지 않도록 합니다.그리고 그 말씀은 꿀보다 달고 명철하게 해주고 거짓 행위를 미워하게 합니다.부족하고 여전히 죄 중에 있고 말씀을 따르지 못하는 나를, 사랑할 것을 찾기 어려운 나를 포기하지 않고 품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염치없지만 더욱 하나님께 가까이 가고 싶..
고난으로 체득한 주님 말씀 [시편 119:65-72] 2026.9.5시편 119:65-7271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72 주의 입의 법이 내게는 천천 금은보다 좋으니이다[묵상]고난이 유익일 수 있는 것은 그 고난을 통해 주의 율례를 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고난을 고난으로만 보내지 않고 주의 뜻을 알고 배우는 기회가 되기 원합니다.
고난을 이기는 말씀의 힘 [시편 119:49-64] 2026.9.4시편 119:49-6449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내게 소망을 가지게 하셨나이다50 이 말씀은 나의 고난 중의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기 때문이니이다[묵상]먹을 것이 없어도 희망이 있으면 살 수 있지만 희망이 없으면 버텨내지 못하고 죽게 됩니다.나는 어떤 희망을 찾고 있는지 생각해 봅니다.하나님이 아닌, 말씀이 아닌 다른 것에서 찾고 있다면 그 희망은 대수롭지 않은 바람에도 무너지는 모래 위에 쌓은 집과 같을 것입니다.많은 어려움, 고난이 있지만 다른 것에서 희망을 찾지 않고 말씀에서 희망을 찾는 삶이 되도록 축복하소서.
비방과 수치에서 건지는 진리의 말씀 [시편 119:33-48] 2026.9.3시편 119:33-4833 여호와여 주의 율례들의 도를 내게 가르치소서 내가 끝까지 지키리이다34 나로 하여금 깨닫게 하여 주소서 내가 주의 법을 준행하며 전심으로 지키리이다35 나로 하여금 주의 계명들의 길로 행하게 하소서 내가 이를 즐거워함이니이다[묵상]주의 말씀을 가르치시고 깨닫게 되고 행하는 것, 말씀을 듣고 행하는 이 과정이 선순환되어야 합니다.그리고 말씀을 행하는 것을 즐거워한다면 이 과정은 더욱 원활하게 이루어질 것입니다.하루하루의 삶이 쉽지 않지만 주의 말씀을 행하는 것을 즐거워하며 이 길을 걷기 원합니다.
영적 침체를 극복하는 생명의 말씀 [시편 119:17-32] 2026.9.2시편 119:17-3218 내 눈을 열어서 주의 율법에서 놀라운 것을 보게 하소서19 나는 땅에서 나그네가 되었사오니 주의 계명들을 내게 숨기지 마소서[묵상]주의 율법에서 놀라운 것을 발견하는 눈을 갖기를 소망합니다.나그네 된 이 땅에서 유일하게 가진 희망입니다.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어둠 속에서 말씀의 빛을 찾고 발견할 때 그 빛을 따라 걸어갈 힘이 생깁니다.주의 율법에서 놀라운 것을 발견하게 하소서.